특히 테로마이로마이의 작가 야마자키 마리는 이탈리아에서 피렌체 국립 미술원 유학까지 한 엘리트였는데 에세이에서 밝히길 화가는 만화가보다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만화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함

히가시무라 아키코도 뭔가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