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이 만화는 만화가 '하샤'가 2016년에 필리핀에 반년동안 어학연수 다녀오고
거기서 사귄 한국인 친구를 만나러 한국에 놀러가는 이야기인데
전작은 딱히 안 봐도 상관없지만 정발했으니 관심있으면 사보라구
작중 배경은 2017년 5월임
앞부분(첫째날)은 번역 내가 안 했음
명동 망한거 꼬시다
이거 한동안 동인지 판매만 해서 못보던 거였는데(아마 앞부분도 전 번역자가 동인지 사서 스캔뜬걸로 알고 있음)
올해 초에 전자책 판매 풀었더라
이후 작가는 뉴질랜드 유학가고 "신나는 뉴질랜드" 냄
글고 필리핀 정발판에서 세라라고 하던데 걍 앞부분 불법번역이랑 맞춰서 사라라고 썼음
촌놈이라 그런가 서울이 낯설어 보이네 ㅋㅋㅋ 외국인 시선으로 그런거라 그런가. 17년도인데 명동물가 장난없구만 ㄷㄷ
명동새끼들은 짱깨 등처먹을려고 개창렬로 장사하다 처망했잖슴ㅋㅋㅋ
금수저년...
'잘하면 국내 여행보다 쌀지도 몰라요' 점마도 똑같네 아 ㅋㅋ
ㅋㅋㅋㅋㄹㅇ
재밌다
이게 서울..? 그럼 내가 20년 넘게 살아온 여긴 도대체..
작가도 저 친구도 역식맨도 좋아하는데 열심인게 참 멋지고 대단하네 부산에서 사는 군대동기 올라왔을 때 하루 데리고 다녀도 피곤하던데 3일을 꽉 채워서 가이드해주는 열정 미쳐따
신나는 뉴질랜드는 전자책 판매 안함?
아직 안하는데 보니까 한국편이 이례적이게 전자책 판매한거고 어지간해선 전자책 전환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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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밑도끝도 없네;
가격 애미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