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편파적 진행하고 대놓고 짜고치는거 티내는게 진짜 소비자와 대중들의 여론은 신경 1도 안쓰는게 보여서 너무 슬프다...
소비자행동 대표랍시고 나온 사람이 소비자가 양보해야한다고 주장하는것부터가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살인범 변호사라도 재판에선 살인범 옹호하는게 사회정의를 위한 합의점 아니었음...? 그런데 소비자가 뭔 잘못을 했길래 소비자 대표라고 나온 사람이 소비자가 양보하자는 말을 함...?
웹툰쪽 교수님이 그렇게 열심히 말했는데 아무런 의미 없이 질문 한번 못받고...
나중에 질문 답변 하나 하긴 했네... 말 끝나자마자 바로 옆자리 어떤 분께 마이크 스틸당해서 발언권도 없이 멋대로 말하는거 모두가 방관하고 있긴 하지만ㅋㅋㅋㅋ 아까 전에 30초씩 시간 준댔을때 농담이 아니라 대충 5분은 얘기하더니 아직도 할 말이 그리 많으셨던건지... 심지어 아무런 영양가도 없는 말이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