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편파적 진행하고 대놓고 짜고치는거 티내는게 진짜 소비자와 대중들의 여론은 신경 1도 안쓰는게 보여서 너무 슬프다...

소비자행동 대표랍시고 나온 사람이 소비자가 양보해야한다고 주장하는것부터가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살인범 변호사라도 재판에선 살인범 옹호하는게 사회정의를 위한 합의점 아니었음...? 그런데 소비자가 뭔 잘못을 했길래 소비자 대표라고 나온 사람이 소비자가 양보하자는 말을 함...?


웹툰쪽 교수님이 그렇게 열심히 말했는데 아무런 의미 없이 질문 한번 못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