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랑의 없다시피한 드라마를 이혼가정에 낑겨넣으니 꽤 괜찮게 나오네.

그냥 비극만 나열하면 우울해지는 데 그걸 초딩으로 희극 같이 승화시키니까 너무 좋다. 그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