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때도 그랬지만 신카이가 그냥 맞는 새끼만 재밌게 보라고 만든거같음
니가 재미없든 맘에 안들든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하는 느낌
난 날아에서 그게 가장 맘에 든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와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의도자체는 상당히 잘 읽히면서 이해되고 그게 분명 누군가(혹은 일본인 대다수)한텐 중요한 의미가 있을것도 분명해서
단지 내가 그 의도에 감정적으로 닿을 수 있는 타겟이 아닐뿐이라고 말할 수 밖에
날아때도 그랬지만 신카이가 그냥 맞는 새끼만 재밌게 보라고 만든거같음
니가 재미없든 맘에 안들든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하는 느낌
난 날아에서 그게 가장 맘에 든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와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의도자체는 상당히 잘 읽히면서 이해되고 그게 분명 누군가(혹은 일본인 대다수)한텐 중요한 의미가 있을것도 분명해서
단지 내가 그 의도에 감정적으로 닿을 수 있는 타겟이 아닐뿐이라고 말할 수 밖에
난 다 조까고 영상미 보러간건데 오히려 언어의정원보다 못 해서 실망임
난 신카이작중에서 언어의정원이 영상미 원탑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장편에서 그거 기대하면 좀 도둑놈새끼 아닌가 싶음
씹.. 10년이 차이나는데
듣고보니 그렇네? 씹새끼 돈도 많이 벌었으면 한번 돈 개같이 꼬라박지 ㅡㅡ
그러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