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때도 그랬지만 신카이가 그냥 맞는 새끼만 재밌게 보라고 만든거같음

니가 재미없든 맘에 안들든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하는 느낌

난 날아에서 그게 가장 맘에 든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와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의도자체는 상당히 잘 읽히면서 이해되고 그게 분명 누군가(혹은 일본인 대다수)한텐 중요한 의미가 있을것도 분명해서

단지 내가 그 의도에 감정적으로 닿을 수 있는 타겟이 아닐뿐이라고 말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