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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요만큼도 모르는데 "아 뽀인트가드가 팀의 심장을 뛰게하는 혈관같은 ㅈㄴ중요한 포지션이구나!" 이런생각을 함
팀원들을 다 이어주는 역할이고 개인서사는 가장 적었던 송태섭입장의 산왕전이었는데 짧은시간 안에 다섯을 다 보여주려면 송태섭 주인공인게 맞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다섯명중 정대만에게 유독 집중하는데다가 형이랑 겹쳐보이는 연출까지 나와서 다 보면 등번호 14번, 7번도 수상해보이기 시작함...

글고 달재가 ㅈㄴ 알파메일같이 생겼고 이명헌도 ㅈ간지로 나옴
정우성은 근데 뭔 격투만화 최종보스마냥 신사가서 신한테 상대를 내려주십시오 ㅇㅈㄹ하는거 ㄹㅇ왜나온거냐ㅋㅋㅋ
차라리 포인트가드대결이면 이명헌을 좀 보여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