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빻 남성향 잘 먹는 년인데 시발 방금 본건 그냥 너무 씹스러움. 작가가 투명도 80으로 보임 ㅅㅂ
내용이 여남 성비가 1:39로 바뀐 내용인데 야망가에 현실성 따지기 싫지만 너무 씹스러웠음
여캐들이 남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고 여전히 코르셋 꽉꽉 조이고 있음. 남주가 기억상실증인가 뭔가로 기억 날아갔는데 여캐들이 '어멋,기억 상실 전에는 내 이름도 안부르고 야! 라고만 하면서 때리기나 했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다정해!' 이 ㅈㄹ함.
그와중에 여자들은 인공수정으로 애낳는데 사전적 의미의 처녀(결혼을 안한 여자는 처녀, 결혼을 안한 남자는 총각)가 아니라 성관계를 한번도 안한 처녀임 이것도 뭐 설정있을텐데 너무 씹스러워서 내렸고 아들캐한테 박히면서 엄마가 애가 셋이나 있는데 처녀라 미안하다고하는데 너무 병신같음. 그림을 못그려서 더 그런거같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빻 남성향 진심 암만 빻았어도 어느 한부분은 꼴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그냥 하나도 없어서 병신같음. 암만 야망가라지만 작가가 이렇게 보이는건 너무 병신같다 어떻게 여남 성비가 1:39인데 가부장이 유지가 됨? 시발 진심 구라 안치고 이렇게 빻기만 하고 안 꼴리는 망가 처음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야망가인거 설정 ㅈㄴ 무리수여도 납득하고 개잘먹는데 이건 작가보여서 병신같음 보다끔.ㅅㅂ
ㅋㅋ
맞말밖에 없는데?
가부장의 뜻을 모르냐
진정하세요
투명도 80은 뭔소리지
말투보니까 평범한 여성 독자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