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왜 하는지 모르겠음.. 자기 씨네필이란거 티내고 싶은건지... 점점 오마주를 위한 오마주가 되어가고있고... 사실 오마주인지도 모르겠음 모티브를 따왔다 수준도 아니고 아무 연관도 없는 영화 레퍼런스들 누덕누덕 기워놓기만 했는데 원작에대한 리스펙같은게 있을리가 없지 뭐 그렇다고 타츠키가 표절을 했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서도... 그래서 그런지 애니메이션 오프닝에서 영화 패러디하는것도 존나 꼴갑떠는거같아서 스킵함...
영화 지만보냐고 ㅋㅋㅋ
만화 그리랬더니 숨은그림찾기 그리는 느낌임
지금까지 본 만화들 중 제일 잘 만든 오마주(패러디)는 바투키 124화였음
오마주라는게 원작자에 대한 존경를 표하는건데 그냥 자기가 갖다쓰고싶어서 쓰는 느낌임
특히 사무라이소드 캐릭터디자인만 가져온건 그냥 표절이라고 봐야하지않나 싶음
ㅇㅈ 인물이 처한 상황/배경이 비슷하다 도 아니고 단역의 캐릭터디자인을 그대로 베껴오면 그건 그냥 표절이 아닌가 싶음.
좀 과하긴해 오리지날리티가 없는건 아닌데 옘병할정도로 어디서 따온게 너무많아
나 이런 영화도 본다 자랑하는 느낌
체인소맨은 타츠키가 만화계의 킬빌을 노리고 낸 작품인 것 같음 이것저것 섞어서 생각나는 대로 아무튼 재미있게 그린 b급 만화.근데 재미가 없어지니 이런 소리도 계속 나오는 거지 뭐
오마주 찾기에 혈안 되어서 만화 보는 새끼가 병신 아님...?
그게 씨네필 본질 아니냐? ㅋㅋ
유사영화 표절충 누더기골렘
골든 카무이 오마주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