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이 만화보고 산카쿠헤드가 드디어 정신차린줄 알았다
우마루 후반부 노잼 원패턴 반복하다가 드디어 스토리도 진행하고 하는가 하고
그리고 짬이 있는 작가답게 캐릭터 매력도 터졌음 이치카 히바리는 물론이고 다른 인물들까지
근데 이게 만붕이들이나 재밌게 봤고 본토에선 별 화제도 못된채 묻혔다는게 너무 슬프다
이치카를 더 일찍 등장시켜서 처음부터 럽코노선 탔으면 흥했을까같은 생각도 들고
어쨌든 재밌었다...
결말도 욕은 먹지만 솔직히 요즘 트렌드인 사이다 해피엔딩 아니라서 그렇지 어차피 출하되는 김에 작품성으론 이것도 괜찮았다고 생각함...
히바리 애 넷이란건 시발이지만 평행세계에 남겨진 히바리는 단이랑 행복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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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다섯!
관측하지 않은 세계선은 소멸할뿐 히바리걸레년이라는 사실만이 팩트다
어른 단이 계속 관측하고있다 이말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