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성형수술
다리 절단 시 무릎 아래부터 발목 위까지를 자르고 발목을 180도 돌려서 무릎에 붙이는 수술
대체 왜 저렇게 징그럽게 발을 남겨두는건지 그렇게 자세한 설명은 없어서 처음 볼땐 그냥 뭔가 악취미스러운 신체개조라고 느꼈음
실제론 저렇게 수술하면 발목은 계속 움직일 수 있어서
"무릎을 안으로 접는다 = 발목을 위로 꺾는다"
의 대체 매커니즘을 통해 의족을 끼고 걸을 수 있다고 함
나루토 등등에서 나오는 '뇌의 신체 부위 명령체계를 바꿔놨다 오른손을 움직이려하면 왼허벅지가 움직이고~ '랑 비슷한 것
현대의학 존나 천재적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올만에 보니 또 그때 신기해했던 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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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때문에 기억나버림
아
그거 시발 짐짜 가능한고임?
그 움짤에 나오는 수술법 그대로 수술받은 작가가 그리는 썰만화도 있음(정발됨)
제목이?
타고난 성별이 잘못됐다
난 주인공 중에 어릴 때 피아노 치고 주니어 육상부였던 애 과거사 그 때 읽은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저거 하면 환상통도 덜해진다고 들음
발목관절을 무릎관절로 사용하고 그 아래에 다리를 성형하는걸 봤는데 인터넷 자료로
이걸 처음으로 생각하고 집도한 사람은 환자를 어떻게 설득했을지 궁금함
이건 다시봐도 충격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