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 애들 삥뜯거나 괴롭히진 않음
정대만 - 호열 패거리+지네 패거리가 다 뒤집어써줌
풍전 - 지네끼린 그럭저럭 사이 괜찮음

채치수 - 정대만 따라 진지하게 농구하러 온 놈들+그냥 동아리 활동으로 농구부 고른 놈들
죄다 두들겨패서 쫓아낸 새끼라 적이 존나 많음
그냥 프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학폭논란 뜨고 퇴출될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