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 애들 삥뜯거나 괴롭히진 않음 정대만 - 호열 패거리+지네 패거리가 다 뒤집어써줌 풍전 - 지네끼린 그럭저럭 사이 괜찮음 채치수 - 정대만 따라 진지하게 농구하러 온 놈들+그냥 동아리 활동으로 농구부 고른 놈들 죄다 두들겨패서 쫓아낸 새끼라 적이 존나 많음 그냥 프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학폭논란 뜨고 퇴출될 새끼임
강백호 스포츠용품점 아저씨한테 100엔 주고 농구화 삥뜯은거 폭로기사뜸
서로 주먹질해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