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e84766aaa27a4e15bc4985c2bfb562d4f05723cc3ac19


a15714ab041eb360be3335625e84766aa927a4e15bc4985c2bfb562d4f037c3d614151










7cf3c028e2f206a26d81f6ed4585746b80


7ff3c028e2f206a26d81f6e341837d6443


7ef3c028e2f206a26d81f6ed4580716c39


79f3c028e2f206a26d81f6e04281756ce3


78f3c028e2f206a26d81f6e34583736d05


7bf3c028e2f206a26d81f6e34e83736879


7af3c028e2f206a26d81f6e34e80736c77


75f3c028e2f206a26d81f6e342877d6c2d


74f3c028e2f206a26d81f6e34481756953


7ced9e36ebd518986abce89543857c6c5ef3


7cec9e36ebd518986abce8954080706b09f0


7cef9e36ebd518986abce89540877c6d0230





a15714ab041eb360be3335625e84766aa827a4e15bc4985c2bfb562d4a007136fe3d




'저녁뜸의 거리',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 작가로 유명한 고노 후미요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여성 월간만화잡지 '멋진주부들(すてきな主婦たち)'에 연재했던 단편 연작집. 한편당 2~3장의 짤막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음.



아버지들이 술김에 결혼시키자고 해서 진짜로 결혼하게 된 남녀의 이야기임.


남자놈은 맨날 여자나 끼고 놀던 한량이고 여자는 생글생글 웃지만 알고보면 기 존나 센 여장부임.


치유물이라는데 골때리게 웃김.




웹에 무료공개된 몇편만 번역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