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뜸의 거리',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 작가로 유명한 고노 후미요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여성 월간만화잡지 '멋진주부들(すてきな主婦たち)'에 연재했던 단편 연작집. 한편당 2~3장의 짤막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음.
아버지들이 술김에 결혼시키자고 해서 진짜로 결혼하게 된 남녀의 이야기임.
남자놈은 맨날 여자나 끼고 놀던 한량이고 여자는 생글생글 웃지만 알고보면 기 존나 센 여장부임.
치유물이라는데 골때리게 웃김.
웹에 무료공개된 몇편만 번역해봄.
대놓고 인간쓰레기라 어이없어서 웃기네
자학의시 얼터 보는 느낌
진짜 자학의시네
첫화에서 숨이 턱 막히다가 밑으로 내릴수록 사이다
'담배냄새 밴 옷, 여자 머리카락, 립스틱 자국, 귀걸이'
남주 왤케 쓰레기임
마누라를 인신매매
그림자를 잘 쓰는구나
너무좋노 이거
남편 너무 쓰레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