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의 달러 스토어라는 곳에서 팔리고 있는 장난감의 이름


외형은 둥그렇게 생긴 우아한 구조로 카드캡터 체리의 주인공과 매우 닮은 캐릭터가 그려진 큐트한 패키지 디자인이라 그냥 보기엔 이상하지않은 여아용 장난감으로 보이지만, 본상품은 포장지를 뜯어내면 스틱 안에 웃으면서 부엌칼로 자신의 왼팔에 칼을 대고있는 소녀의 사진이 나온다.


본 상품은 아기용 인형이나 장난감과 같은 선반에 놓여져 있는 경우가 많아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이 아이에게 선물로 구입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있었다고한다.






설명서에는 대놓고 스티커 벗기면 이쁜그림 나온다고 이빨을 털음






'그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