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타 복싱 만화처럼 복싱으로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가가 복싱에 대해서 해박하거나 소개를 하려는 마음도 없는 것 같고


막싸움이랑 정신력에다가 사소한 복싱 기술 몇 개를 끼얹은, 배경이 복싱일 뿐인 만화 같음. 


홀리랜드 같은 스타일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