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 누나, 다카기양, 내마위 같은

남주가 여주한테 병신같이 휘둘리는
만화들 말하는 거 보면 ㅈㄴ짜증나던데

질투심인가? 생각해도 내가 저 남주가 되고싶다
이딴 마음이 드는 건 아니라서 그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