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마음의 소리 됐다고 했던것같은데 진짜 심각함

처음에 이름빨땜에 그냥 보던 만갤러들도 이제 그림체 못버티고 다 욕만하고있음

이런데도 좋다고 보는건 마치 대깨문들을 보는듯함

대깨룸이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