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선에 맛간 캐릭터들 쌈마이함과 할 땐 하는 액션

시리즈가 많긴 한데 시꺼먼 빛이랑 버프 더 비스트 일단 보면 완전 취향이랑 완전 불호로 딱 갈릴듯

면면은 진짜 유치한데 나한텐 진짜 재밌었음

세계관도 매력있고 캐릭터들 멋지고 중2중2스러워서 추천함

'어머니의 된장국'을 들으며 사람 대가리를 깨부수는 무차카 스무스나 인류 최후의 인디언 복서 버프 등등은 너무 매력적이야

요즘 어케 됐는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