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내가 존경하는 미우라 켄타로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뇌내부정을 해보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보니 그냥 베낀거 맞았고
모든건 '간지나게 베끼느냐' 와 '병신같이 베끼느냐'의 차이일뿐 능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창작못하지만
만약 내가 뭔가를 만드는 입장이었다면 최대한 안들키게 40년전 할리우드 영화 만화부터 베낄거임
중학교때 내가 존경하는 미우라 켄타로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뇌내부정을 해보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보니 그냥 베낀거 맞았고
모든건 '간지나게 베끼느냐' 와 '병신같이 베끼느냐'의 차이일뿐 능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창작못하지만
만약 내가 뭔가를 만드는 입장이었다면 최대한 안들키게 40년전 할리우드 영화 만화부터 베낄거임
그냥 베르세르크도 까면 됨
톱맨<--모티브랑 연출 안배낀거 찾는게 빠를 정도
변형해서 가져오는 정도면 영향받았다고 할수있는데 아예 통째로 가져오는 놈들이 많아서 냅둘수가 없음
영향을 받은거랑 베낀거를 구분 못하면 심각한데....차라리 슬덩을 가져오지
추악한 정신승리일뿐. ㅋ
ㄴ지금 본인이 하고 계시네
베낀건 베낀거지 혹시 고아인가?
이블데드 팔에 무기박는건 좀 얻지 아니노
미우라는 죽었으니까 봐주자
베르세르크는 좀 심했지
난 그래서 웹툰 체인소맨 파쿠리 논란때도 걍 별생각없엇음. 그정도는 존나많거든
그사람 취사병만화 몇번씩 돌려보고 호감이었는데 평소 당당했던거치고 그림을 존나 못그려서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