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를 그리지 않는 신카이 마코토에겐 소년의 마음이 있었다... 영화관에서 보니 결말의 뽕이 훨씬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역시 스즈메보다 언정이 약우위 같습니다 서울엔...비가 그쳤군요
노녀취향 신카이
플레이타임이 46분인것도 맘에 듬
근데 요새 언정 걸어준 극장이 있었나
비오느날보면 감성 지릴듯
이거 보고 비오는 신주쿠공원 가는게 버킷리스트에 추가되었어
그 정자 철거되었다든가 그랬는데
알고싶지 않은걸 알게되었구나
나 3월말에 갔는데 공사중이었음 아직 철거는 아니었고
흡연장소였던 부분만 철거됐단게 와전된거 아닐까
근데 언어의정원 플레이타임 짧은데 표값은 그냥 영화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