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를 그리지 않는 신카이 마코토에겐 소년의 마음이 있었다...

영화관에서 보니 결말의 뽕이 훨씬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역시 스즈메보다 언정이 약우위 같습니다

서울엔...비가 그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