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삐삐 포켓몬만화도 대학교 시절에 싹 가져다버린게 아직도 천추의 한이고(스캔은 하고 버릴걸)
최근에 문득 생각난 과학교양만화도 찾으러 집에 갔더니 그새 버리고 없더라 ㄷㄷ
둘다 재판가능성이 아예 없다는 점에서 더더욱 가슴이 쓰림
인생은 타이밍이니 만갤러들도 집의 만화책들 함부로 버리지 말고 잘 보관해 두자
저번에 삐삐 포켓몬만화도 대학교 시절에 싹 가져다버린게 아직도 천추의 한이고(스캔은 하고 버릴걸)
최근에 문득 생각난 과학교양만화도 찾으러 집에 갔더니 그새 버리고 없더라 ㄷㄷ
둘다 재판가능성이 아예 없다는 점에서 더더욱 가슴이 쓰림
인생은 타이밍이니 만갤러들도 집의 만화책들 함부로 버리지 말고 잘 보관해 두자
나도 역사 만화나 과학 만화(크고 딴딴한거)나 일본 위인전 같은거 아쉽더라
만화를 사서 볼 자유도 돈도 없어서 추억의 만화책이 없던 나의 승리
나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이희재 작가 만화판이랑 말레이시아였나 인도네시아 만화 번역판 잃어버린게 아직도 아쉬움. 마팔다는 그나마 중고라도 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