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조립 끝나서 정리상태 엉망임)
와이드형이면 더 많이 들어가겠지 싶어서 샀는데
넓은만큼 책을 가득 채우지 않으면 픽픽 쓰러진다
그리고 옆면도 허술해서 북엔드를 두지 않으면 옆구리로 책이 휨(북엔드가 모자라서 두꺼운 책으로 메웠음)
장점은 세로 높이가 널널해서 엄청 큰 판형의 책도 잘 들어간다 애초에 책장이 아닌 다용도 선반이라 그런듯
보위가 세워서 보관이 됨
조립은 어렵지 않은데
십자 드라이버를 동봉해놓고 전동
드릴 없으면 조립이 안 되는 괴악한 구성임
깔끔한 쓰레기수거통 - dc App
그리고 요즘 조립식 가구들 원래 동봉된 드라이버로는 조립 못함 - dc App
맨날 부모님이 조립해줘서 몰랐어!
그래서 지어스 5권은 어디?
집 어딘가에 파묻혀있는데 찾아봐야함
? 저거 그냥 수제 드라이버로도 조립 잘만 되던데 운동을 안한거 아닌지
그거랑 별도로 저게 책 놓기에 적당한 장은 아님 그냥 장식용 물건 놓기용이지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는거 그냥 정식 책장을 들이는게 나음
아 물론 동봉된 드라이버는 쓰레기고 다이소에서 파는 십자드라이버정도면 됨
선반을 ㄴ자로 연결해야하는데 한쪽은 구멍 크게 내놓고 다른쪽은 구멍을 겁나 작게 뚫어놔서 십자로 안 들어가더라고...운동은 케겔운동이랑 미투운동 빼고는 안 해봤지만
기능성은 좀 그런데 크기가 딱 알맞아서 만족스러움
그건 업자놈이 물건 검수를 안했나보네 ㅉㅉ 고생했다
지어스 개두껍구나
소녀종말여행 왼쪽은 뭔 만화임?
지어스
깔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