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선 쓰는거라던지
혐오스러움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라던지
우람한 된장통 부각이라던지
불쾌함 속에서 나오는 쿰쿰한 재미가 좋음

야순이 만화도 거의 월간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