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알라바스타 시절에도 고위 간부라는 새기덜 디자인 오카마 발레남, 개구리, 할마시 두더지 등 만만찮게 촌스러웠던거 같은데 유독 드레스로자 때 더 까인거 같음 애초에 전성기 시절에도 워터세븐 빼면 디자인 전부 간지나게 뽑은적이 없던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재미 <- 근본 원인임 독자들은 재미 없는 걸 재미 없다고 하는 거에서 그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잡다한 이유를 찾아내려고 애씀 드레드로사가 재밌었지? 그럼 아무 문제도 지적도 없었음
그리고 알라바스타 때랑은 시대가 다름 인터넷으로 의견 교환이 쉬워졌고 이미지도 서로 보여줄 수 있잖음
더러운 디자인이 너무 많았음. 독보적으로
멋의 유무는 둘째 치고 더 난잡해진거 같아서
트레블 급의 디자인은 없었음
돼지가 많아서
드레스로자는 유독 통일성 없음 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