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쉽다의 차원이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이제야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느낌


tv판은 정신1병자들끼리 벽보고 대화하는 기분이었는데


장면연결도 훨씬 자연스럽고 감정선도 드디어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