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라고 하도 그러길래
늙고나서 보니깐
유치하더라
그냥 그랬음

그래도 강연금 처럼
초중후반 딱 깔끔하게
크게 늘어지는 부분 없이 스토리 진행되는건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