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개봉한 영화인데


100일후에 죽는악어



100일후에 이 악어가 죽는다는 사실은 아는데 어떻게 죽는지 모름.


100일차까지 봐야됨. 보는동안 악어에게는 소중한 인연들이 생기고 사랑하는 연인까지 생김.


그러다 도로에서 차에 치일뻔한 어린 병아리를 구하고 죽음.





스트레인저 댄 픽션


주인공은 평범한 일 잘하는 고지식한 회사원으로


약간 픽션적인 요소로 같은 세상속에 사는 어떤 여자 작가가 집필중인 소설의 주인공이고 이 작가는 이 주인공을 끝에 죽이기로 결심함.


결국 주인공이 얼마 안가 죽을꺼라는건 영화 처음부터 나레이션으로 나오기에 관객은 알고있음.어떻게 죽는지 영화 끝까지 봐야됨.


그동안 고지식한 주인공에게는 소중한 인연들이 생기고 사랑하는 연인까지 생김.


그러다 도로에서 차에 치일뻔한 어린 아이를 구하고 죽음.






흠좀 이건 표절이다! 라고 말하려는건 아닌데 암튼 비슷하다고 느낌


일본 본토 여론 검색하니 나랑 같은 생각 갖는 사람이 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