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걸레를 대체 어떻게 상대하려나 싶었는데 별 비중 없던 세탁기가 순식간에 빨아버리고 처녀로 만들어서 낚아채감......그냥 짝사랑하고 짝사랑받다가 끝날 뿐인 이야기인데 그걸 풀어나가는 솜씨가 보통 만력이 아니다
문학적 소양이 딸려서 처녀로 만들어서라는 말 해석좀 ㅋ - dc App
말로는 바람핀다면서 꿋꿋하게 정절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이정도면 명예 처녀로 보는게 옳다고 판단했음.
명예처녀 ㅋㅋㅋㅋ ㄱㅅ - dc App
멩고작가 단편들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