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해 깊은 통찰이나 비판도 안 해보고
그냥 시시덕 대면서 감상하는 라이트 유저들 주제에
그거 오타쿠 생각 아니야? 라면서 몰아감
서브컬쳐에 진심도 아니고
그냥 데이트 코스의 하나로 여길뿐인 녀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