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줄거리인데
새벽의 연화가 삼각관계인데 한명은 공주 호위무사고
한명은 공주의 아버지를 죽이고 쿠데타에 성공한 소꿉친구 격이잖음?
여기서 시점을 쿠데타 성공한 소꿉친구로 바꾸고, 이 소꿉친구를 언더독 격으로 만들면 엄청 재밌을것같음.
현대로 바꾸면 가난한 빈민, 하지만 능력 좋음.
똑같이 시대극이라면 계급사회에서의 하층민, 하지만 능력 좋음.
이런식으로 여주를 좋아하는데 여주의 아버지는 죽여야 하는 상황이 오는거지
이런건 분명 누가 미리 만들었을텐데
이거만봐도 그냥 여성향같음
닥쳐 쓰레기같은 똥게이부녀자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