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다보면 메르같이 아예 패키지 겜이면 모르겟는데 온라인 RPG에서 AI들이 인간적인거 보면 좀 뭔가 그럼.... 유레카같이 사실 의식불명인사람 사용하는레후~하는것까지는 그렇다쳐도 뭔가 이상해 계속 보다보면
챗gpt로 대화하는 게임 npc가 나오는 세상에 받아들이는게 너무 느린거 아니냐
음....그래도 그건 결국 짜여진 프로그램이잖음
저런데 나오는 기술이 현재 기술보다 좋을텐데
기술이 좋다 안좋다 문제가 아니라 결국 그건 흉내내는거다라는 이미지가 계속 박혀있음...물론 이건 내가 좀 틀딱취향인것도있지만 글고 솔직히 챗GPT도 대화....로서 좋은지 모르겟네
흉내고뭐고 몇년만있으면 그게 흉내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는시대 올거임
유레카 오랜만에 듣는 만화군
완결은 나왔나?ㅋㅋ
한참전에 개씹좆꼴아박고 완결냄 근데 비슷한시기에 연재한 초인학교? 그건 역시 개같이 런ㅋㅋ
아 그래? ㅋㅋ 처음에 재밌게 읽다가 어느순간 안읽었는데
솔직히 나도 대여점이라서 다읽었지....3부이후는 진짜 개좆임...
오이 1부 2부 이렇게 나뉘었었나;;
1부가 마왕성?이벤트편 2부가 드래곤랜드? 3부부터 킬러던가 제법 나누어져있음
아 리디에 41권 완결 되어있네 흠... 비싸서 30프로 할인해도 다시 읽어볼 엄두가 안나네
솔직히 작가팬아님 불법으로 보는것도 시간아까움
ㅋㅋ 그정돈가 중학생때 읽어서 볼만했던거같은데
작가가 그런거 깊게 파고들어가면 철학만화로 변해서 걍 소재나 전개의 일부로 활용하는게 좋지, 스토리에 조미료 좀 뿌리는거라 보면됨
그냥 영 아냐 아예 이세계취급이거나 사실 개발자 불명의 의문의 프로그램까지면 이해되는데 갑자기 관리자나와서 아니 이걸 클리어했다고? 막 이런거 나옴 음...뭔가 뭔가 그래
그런거 장르소설 겜판 초기에나 나왔던 10년 전 연출인데 그걸 아직도 쓰는거라면 작가가 연출 고민없이 날먹하려했네 ㅋㅋ 그러면 당연히 거부감느껴짐 ㅋㅋ
겜판소설을 읽어본게 없어서 그런쪽은 모르겠네 근데 좀 이세카이면 모르겠는데 진짜 게임인데 저런 고도의 ai는 뭔가 뭔가임...
소재나 전개의 일부로 활용하는게 주인공의 내적갈등을 통해서 주인공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독자에게 생각거리 주는건데 그런거 없으면 그냥 주인공은 존나 잘났음만 표현하는거라서 그러함
개연성을 따지는 독자가 이젠 넘 소수라서, 뽕차는 느낌만 용접공구리 치는게 대부분인듯
ㅇㅇ 이해는 되는데 좀 오래된거 많이 봐서 그런지 영 안익숙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