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학교, 몽환신사로 유명한 타카하시 요스케의 "쿠로코" 읽었어요
공포학교랑 비슷한 시기에 국내발매된 작품이라는데,
나름대로 유명한 공포학교에 비해 인지도는 거의 제로인듯..
신쿠로와 시나노라는 남녀 퇴마사 콤비가
우당탕탕 좌충우돌 퇴마를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한 분위기길래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의외로 찜찜한 결말로 끝나서 놀랐어요...
개인적으로는 공포학교가 더 잼난것 같네요
공포학교의 주인공 쿠키코 선생님이 까메오 출연하길래 반가워서 찍어봤어요
어케봤노...
이걸 어케 구했노....
선생님 저도 보고싶습니다. 매매 하실 생각 없나요?
댓글을 이제야봤네요 ㅈㅅㅈㅅ 제 만화책이 아니고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읽은 거예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