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콘텐츠 소식통인 디비니티 시커가 지난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넷플릭스 '원피스'가 끔찍한 평가를 받았다"라며 "팬이 아닌 이들에게 이야기가 전혀 와닿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지어 디비니티 시커는 "제작진 측이 혹평을 받고 에피소드를 다시 쓰고 있다"라고 덧붙여 파장이 일었다.


테스트 상영회와 관련된 루머가 퍼지자,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와 '원피스'의 공식 협력자로 알려진 그렉 웨너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며 소문을 부정했다. 여기에 원피스 애호가로 유명한 로저스베이스도 "제가 알기로 소문은 날조된 이야기"라고 부인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51936

실사판 '원피스' 폭망각인가...테스트 상영회 소문은 '혹평'↑ [할리웃통신]넷플릭스 실사판 드라마 '원피스'의 테스트 상영회 반응이 최악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외신 연예 매체 더 디렉트는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 '원피스'의 테스트 상영회에 대한 반응이 'entertain.naver.com






이게 성공할거라고 생각한 놈들은 인류가 아니라 랩틸리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