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동산에서 한편에 대충 못해도 한장면씩은 나오는디 되게 맘에 들었음 꽃멀미나 꽃샘바람편에서 컷들 작게 반복시키는거나 장면별로 표정 안그리는거나 비교적 젊었을때 하던 요런 것들 나이들면서 많이 내려놓으신듯 이야기 전달하는 능력은 더 여유로워지고 깔끔해졌지만 그래서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북 할인 얼마나 해줄거냐고~
바닷마을 아마 페이백 이벤트인거같음
전에도 봤찌만 마지막 짤은 정말... 만화라는 매체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해 준다
마지막 번역 올렸으니 보셈
감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