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슴하지만 깊은 맛이 있고 양도 든든하고 가격도 좋아서 먹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만화인데

막 sns 타고 올해의 맛집 이런 타이틀 달면 괜히 짜증나서 가기 싫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