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 단편으로 기억하는데 검색해서 안나오니 다른 작가인듯.
에도시대 배경에 부자남자랑 가난한 여자가 교제하다가
여자가 실수로 부잣집 도자기깨니까 확 정색해서 깨지는 단편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