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인가 아키하바라 갔을때

바키랑 유지로랑 드디어 싸운후 마지막에 무슨 밥상에서 화해하던가 그 결말씬

아키하바라 고토부키야였나 꼭대기 행사장에서 생 원고 전시회 작게 했었는데


우연히 일본간날 그런 전시를 해서 볼수있었음.


안그래도 박력넘치고 개성있는 그림인데 팬터치 붓터지 하나하나 살아있고


화이트가 유화마냥 두께감이 느껴질정도로 발라져있는거보고 진짜 박력넘치더라.


격투왕 맹호때부터 봐왔던 만화를 이렇게 생동감있게봐서 진짜 인생에 좋은경험했다 싶었음.




그리고 그로이후 벌써 10년 지났는데 지옥에서 되살아난 사무라이랑 스모선수랑 싸우고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