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성?으로 트위터에서 인기를 몰았지만 막상 연재하니 남초,틀딱,불교만화보다 인기낮고 휴재중인 작품 보다 인기없어서 멘탈 나갔는지 그이후 커뮤활동 안하는듯(트윗,인스타전부)
나름 미?려한 그림체로(2010년 당시)인기좀 몰았는데 지금보니 그짝(여초)느낌이 확나네 생각해보니 그쪽이 맞는같음....쨋든 그래선지 좀만 늦어도 지랄발광하고 계속 늦는데 무슨 프로냐 베도로 강등시켜라 했던거...결국 휴재 때리고 한참뒤에 완결낸놈...
연재 당시에는 나름 반응 좋았던거 같았던놈
이거 볼때는 몰랏는데 지금보니 K타이요... 지금 생각해보면 분위기도 따라할려는 느낌 낫던거같음
친구가 좋아해서? 좆목하던 작가던가 쨋든 친구때문에 봣는데 속목아파서 휴재-군대감으로 종-료된놈
연재 당시에도 말 많던놈...
추억들이 떠오르니 둘러보는거 재미있는듯...시간지나서 만화봐온게 늘어나고 사건 들은것도 많으니 아...이게...이거구나 싶은게 있는듯
만화이야기-솔직히 겟타 사오토메 박사 유인원편에서 인간 안구하고 기지 갖고싶다하는거나 기지터지니 인간들은 못되돌아오니 죽은게 잘됫어 하는거나 ㄹㅇ 개또라이같음...
7번짤의 경우 돼지의 왕이라던가 소년기의 역경 그런 뉘앙스를 풍길 때 사용하는 그림체 이기도 한 듯 즉 뻔히 보이는 그림체
그림은 그렇긴한데 내용이 ㄹㅇ 그런 타이요 느낌 확나서 보자말자 생각해보니 이작품...그런 느낌났네 생각 났음
밀웜은 초반부 푼푼짭이라고 말 많았던거 기억함, 신의언어는 시즌2 때 썸네일 바꾸고(여주 마왕폼) 순위 좀 올랐다가 폼 떨어져서 욕 먹은걸로 기억하고
아 맞다 푼푼짭이라고햇지 근데 막상 보면 타이요 느낌인데 왜 푼푼이지 초반 공상 그거때문인가
특영반 저거 보다 말긴 했는데 지각 수준이 존나 남달랐던거로 기억하는데 인상 자체는 조안나따위란 수준으로
그당시 특영반 같은 플랫폼 많았고(정시 연재라는 개념없이 대충 그날 올라오면됫지 이런분위기) 유독 네이버가 전날 올라와야지!분위기라서 더 부각된거같음...물론 지각이 심햇던것도 맞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