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정보를 기반으로 했다지만 위험한 사지로 쏘아보낸 녀석들의 생사 : 몰라! ->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무사했음을 알리면서 꿈도 이루어줌 하늘에서 종을 울린다고 저 머나먼 구름 아래 바다까지 들리나?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나? 몰라! -> 하지만 틀림없이 그럴 거라 생각하고 후련하게 앞으로 나아감 로망 그 자체
표지연재로 좀 자주 나왔으면 하는 아저씨
하늘섬은 로망이지 엔딩 하나만으로 병신 같은 거 다 보상 받은 기분
이때 루피는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개호감이네
아 본문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