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마을 같이 변해가는 일상과 그럼에도 남아있는 관계 뭐 이런주제 같은데
그림은 미려한데 연출적으론 좀 쿨찐스럽게 훈계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져서
삼녀 급발진 어이없음
제일 어린 여캐만 꼭지 꺼는거 보고 ㄹㅇ 또라인줄ㅋㅋ
결말이 너무
네처녀의 처녀따기
편수가 너무 적고 중간중간 건너뛰어서 단편에 가까운 느낌남
삼녀 급발진 어이없음
제일 어린 여캐만 꼭지 꺼는거 보고 ㄹㅇ 또라인줄ㅋㅋ
결말이 너무
네처녀의 처녀따기
편수가 너무 적고 중간중간 건너뛰어서 단편에 가까운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