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맨날알라바스타만하고있을때 처음보는 무서우면서 신기한이야기들이었음 신간한권씩 빌려볼때마다 다하나하나 새로웠고 루피랑같이 여행하는기분이었고 제트펀치 리젝트 철구름같은 다이얼컨셉도 재미있었고 에넬은 진짜 공포그자체였음 하늘섬 저평가니뭐니하는것도 솔직히 2부나오고서야 그런소리본거라 솔직히 공감이안되 - dc official App
중간에 시련은 좀 루즈하긴 했음 그래도 하늘섬 첨 갈때 분위기는 진짜 미쳤었는데
나도 하늘섬 끝 즈음부터 원피스 보기 시작한 거라 별 생각 없긴 했는데 연재 당시 봤으면 그럴 사람들도 있겠다 싶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