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늙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컴이 아니라 폰으로 보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한화씩 보는게 아니라 단행본으로 쭈루룩 봐서 그런지


처음 봤을 때의 그 감성이 똑같이 살아나진 않는데

그때하곤 다른 의미로 슬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