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신 퀄리티는 생각보다 좋은데 연령대 타겟을 존나 애매히게 잡았네 제작진이 의도한건 제 2의 돼지발굽 만들고 싶어한거 같은데 돼지발굽은 가족애 감동이랑 유쾌함, 귀여움 다 잘 잡았는데 30기는 그냥 다 애매해 가장 좋았던 장면은 짱구 혼자 이불 덮고 자면서 엄빠와 추억 꿈으로 꾸고 눈가에 눈물 맺힌 장면이랑 짱구 잠옷입은 침팬치 개그신 딱 두개는 근본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