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존나 쓸데없는 플롯들이 너무 많음특히 조연들 서사는 거의 필요없지않았나싶고총을 이용해서 억지로 갈등을 유발한것도 정말 별로였음3부작 중에서 가장 세카이계적인 감성은 잘 살렸는데 중간중간이 참 아쉬움...
3부작 전부 각자 장점이 있는듯
나도 날아 스토리 빌드업이 엉성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해피엔딩을 위한 억지전개라고 생각해서 괜찮았음
게다가 주제면에서도 맘에 들던게 스즈메는 재난추모 영화라고 해놓고서 정작 재난으로 뒤진 피해자 상징하는 즈그 엄마보다 영화 내내 소타를 더 찾아내던데 날아는 세카이계를 다수를 위한 소의 희생에 대해 어설프게나마 다룬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