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혈통빨이 있긴 해도 그간 쌓아온 노력과 겪어온 역경으로 커버되는 느낌이었는데 육도 아들래미 환생 ㅇㅈㄹ 하면서 날 때부터 그렇게 되리라고 세상이 점지해준 존재라는 식으로 흘러가니까 짜게 식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