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내가 그랬는지도 반성해보기도 하고


강한 단어를 쓰면 오히려 약해보인다는 모 위인의 말이 떠오르기도 하고


어느 순간 저렇게 부르는걸 의식적으로 피하고 있기도 하고


저렇게 부르는 사람은 처음부터 편견이 있는거 같고...



여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