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같은데 가서 폭풍을 몰고와도 원작자체는 뭔가 큰 판매량의 변화는 없음


물론 ~의 원작 하면서 원작의 인지도가 많이 올라가긴 하지만


일본쪽 원작에 비교하면 엄청난 수치를 보이지 못한다는점


결국, 원작이 묻혀버리게 된다는점


묻혀버리는 이유가 플랫폼 독점인데다가, 종이로 완결까지 나오는 사례도 드물어서


접근성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아쉬움



이렇게 최종적으로 웹툰이 만화로서의 가치보다

실사화 작품의 아이디어 소스 역할으로만 남아버리게 됨


원작이 있었지...하는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