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에서 카와키가


에이다(오오츠츠키 시바이의 유전자를 이식한 인조인간 18호)를 촉매로 전범위 기억조작을 걸었음


보루토는 나루토를 죽인 역적이 되고 카와키는 나루토의 아들로 인식됨










왜 이런 짓을 했냐?


보루토 극장판 사건 이후로 보루토 안에 들어가버린 오오츠츠키 모모시키를 제거하려면


보루토를 죽일 수밖에 없는데


7대 호카게의 아들을 죽이는 일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도 않을 거고



카와키 본인도 나루토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나루토를 슬프게 만들 수 없었음



이러한 의식이 반영되어 아예 보루토를 남으로 만들고 자기가 나루토의 아들이 되는 정신조작이 발동된 것








기억조작만 이뤄진 거라 나루토는 아직 살아있지만


'보루토를 죽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않다+코드(오오츠츠키 잇시키의 유지를 이어받은 자)로부터 목숨을 보호한다' 라는 이유로


카와키가 시공간 신술로 가둬둔 상태









이렇게 친구들을 포함해 모든 나뭇잎 마을 닌자들이 보루토를 호카게 죽인 탈주닌자로 알고 죽이려고 듦









이 신술은 사스케도 걸려버렸지만


어째서인지 사라다는 안 걸림


그래서 혼자 진실을 알고 있는 사라다는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보루토의 처지가 너무 걱정되고 슬픈 나머지 만화경이 개안되고


사스케는 이걸 보고 심상치않다는 걸 느껴 보루토를 도와서 같이 탈주함






사스케는 현실이 기억과 다르다는 점을 간파하면서


자신의 기억을 믿을 수 없다면 차라리 딸을 믿기로 함


보루토한테 자신의 딸이 옳다는 걸 앞으로 증명해달라고 요구함










"키사마! 제츠보 하란 말이다!"


든든한 조력자가 생기고 보루토가 멘탈 회복하자 열받은 모모시키







본의 아니게 사건을 저질러 버린 에이다는



'전능'은 너무나 강한 신술이기에 자신도 통제할 수 없지만



대신 사과의 의미로 탈주한 보루토를 천리안으로 찾지 않기로 함






현 세계관 최강자 데이몬의 덕담 한 마디








대충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나뭇잎 마을의 불의 의지 어쩌구









보루토-카와키-코드의 삼파전이 예고되면서



모든 결착은 3년 후에..!



휴재 후 8월에 연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