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권 구매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9권
원래 둘 외에 삼각관계를 만들만한 히로인도 없었고...
그래서 사귀기 전이랑 후랑 별 다른점이 없는듯
그리고 작가도 알고있는건지 우자키 엄마 등장비중을 계속 늘리고 있음
-행복색 원룸 10권
전권부터 유괴 생활의 끝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점점 완결에 다가왔구나를 느끼는중
곧 끝나나 하고 나무위키 보니깐 역시나 11권 완결이네
-여고생 괴식가 키리타니 14권
가끔 괜찮은게 있나 하면 정말 상상치도 못한 재료들이 많이 나오는듯...
특히 열대어 같은건 어렸을때 궁금하긴 했었는데
-사랑…할듯 말듯 7권
동정 남녀의 결혼 라이프로 제목 그대로 할듯말듯 밀당땡기는게 주이긴 함
애초에 설정 자체가 오타쿠의 판타지 같은 느낌
솔직히 어릴때 좋아하던 소꿉친구가 확 튀어나왔을 떈......
-사바에랑 하면 끝난다 3권
3류도 아닌 4류 그림체 배경은 죄다 사진으로 뒤범벅하는...
사실 작화만으로 보면 만화를 모독하고 있는데
싼마이 감성으론 즐기기 딱 좋음...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것만으로도 구매할 가치는 있기에
-로멜리아 전기 2권.
보통 이런 후피집(후회 피폐 집착) 장르는 주인공의 능력에 따라 사이다가 결정되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외적으로 안보이는 서포트쪽에 너무 치우쳤고,
작품내에서 그걸 제대로 집중조명시켜주지 않으니깐 독자들은 빌드업만 계속 참아야되는 상태이긴 함...
결국 사이다가 언제 터지냐에 따라 이 작품의 가치가 결정될 듯
원작 라노베 정발이라도 했으면 답답해서라도 읽어봤을텐데
-폐하, 속마음이 다 들려요! 3권
속마음을 읽는 공주와 겉은 잔혹하지만 속은 따듯한 황제와 러브코미디
딱 이정도 수준으로 전개되는게 다라서...
그 이상의 재미를 느끼긴 힘듬
이것도 2권까지 샀기에 그냥 다음권 산거이긴 함
-보안관 에반스의 거짓말 8권
완결이 정해진 만화는 나올때마다 완결권까지 등반하는 느낌
심지어 그게 정발이 느리다는 길찾기나 소미라면.....
언젠가 다 볼 수 있겠지 뭐
-오프 모임에 나갔더니 엄청난 녀석이 나온 이야기 2권
오프 모임에서 오타쿠 야쿠자가 나오는 이야기
최근 오타쿠 + 야쿠자 설정이 늘어나고 있는 느낌이긴 한데..
아직 2권이라 그럭저럭 소재빨로는 볼만한
-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4권 (완결)
패턴 반복형 만화라서 곧 끝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4권으로 완결
보니깐 결말도 그럭저럭 무난하게 끝났고
4권이면 주인공이 질질끌면서 눈새취급도 안당할테니
어찌보면 적당한 권수
아 참고로 GL임
-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1권
스트라바간차 작가의 신작이라 원서로 뜰때부터 주시했던 작품
검열도 없어보였고...
내용은 인어만화가 대부분 그렇듯 인간과 사랑이 빠진다는 흔한 스토리지만
주인공이 아닌 친구가 사랑에 빠진다는 점은 조금 다름
여담으로 여기서 경비대 인어가 나오는데
어릴때 봤던 마린컬러의 인어랑 비슷해서 오랜만에 생각이 났던...
-주먹밥 통신 불량 엄마 일기 1~3권 (완결)
니노미아 토모코의 육아 만화
미리보기까진 좀 애매해서 평이 어떤가해서 좀 둘러보긴 했는데
리뷰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보니 그냥 내가 보고 판단해봐야겠다고 구매
작가가 작가다보니 적어도 후회까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네요
이거보다 예전에 날려버린 음주가무연구소가 갑자기 생각나서
나중에 중고로 어떻게 빨리 구해야겠음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1권
최근 가장 재밌게 보고있는 라노베중 하나기도 하고
코믹스 버전도 나쁘지 않게 뽑혔길래 구매
코믹워커 최근 연재분 보니 원작 3권분량까지 따라간거 같긴한데...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이니만큼 코믹스도 끝까지 롱런하길 빕니다
-여명 2개월의 이세계 건강법 1권
처음엔 좀 사기 망설여졌는데
수준급의 작화인점, 그리고 원작이 없다는점에 가산점을 주고 구매
그리고 읽어보니 뭐 나쁘지 않네요
무난하게 재밌는데?
재밌어 보이는거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