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그린 작가가 사람을 믿을 수가 있구나? 애초에 있는지도 의문인 양심 하나만 믿고 하는 위태로운 거래일 뿐인데ㄷㄷ
만약 꼴통아가씨학교 작가가 비슷한 일 겪고 말했으면 위아래로 같이 울부짖어줬다ㄹㅇ 보빨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