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그린 작가가 사람을 믿을 수가 있구나? 애초에 있는지도 의문인 양심 하나만 믿고 하는 위태로운 거래일 뿐인데ㄷㄷ만약 꼴통아가씨학교 작가가 비슷한 일 겪고 말했으면 위아래로 같이 울부짖어줬다ㄹㅇ 보빨러 아님
ㄹㅇㅋㅋ 폭력이 없으면 돈 뺏기는게 당연하다 했으니 입회인 불러다가 갬블해서 족쳤으면 좋겠네
하는김에 헛소리하는 182 어쩌고도 같이
모두가 사신킥을 본받아야 한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