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극장판이나 게임은 죄다 감동적이고 잔잔한 분위기를 강조하는지 모르겠음 조카랑 같이 공룡 나오는 극장판을 보는데 너무 졸려서 견딜수가 없었음 극장판 특유의 모두 사이좋은 감성도 별로고
그게 얘들한테 먹히니까 그런가보지
그런 분위기가 미풍양속에 적합해서 그런가
좋은 결말이 떠오르질 않아~
기껏 극장에서 보는데 일상만 쭉 틀어주긴 뭐하잖어
2시간 동안 기승전결 임팩트 주기엔 감동 잔잔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그른가
극장판도만화원작으로아는데